박정희대통령이 이순신장군 동상 하단에 거북선을 설치한 이유와 목적!



박정희대통령께서 이순신장군 동상 하단에 거북선을 설치하도록 한 것도 놀라운 뜻과 비전이 숨어있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운동과 대한애국당과 조원진의원님께서는 세종대왕의 마음과 이순신장군정신으로 무장하신 박정희대통령 한강기적을 박근혜대통령님을 모시고 대동강기적으로 승화시킬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사진들 : 박정희대통령 육영수여사 참배와 북진자유평화통일을 준비하시다가 반통일세력에 의해 고난을 당하신 박근혜대통령과 대한민국과 북한동포를 살리기 위해 태극기애국국민운동 지도자로 뛰어드신 순간(탄핵 후 다시 모임 태극기 집회 때 등장).


                                                    사진 1,2,3 : 이순신동상과 거북선 배치
규수지역 미와자키현의 휴가(日向)시에는 일본제국의 중요한 유적 2가지가 있습니다.
1. 일본 최초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야마토(大和)시대의 기원이 된 진무(神武)천황이 배와 수군을 직접 인솔하여 야마토 정벌을 시작한 곳으로 기념비가 세워져있습니다.

사진 4,5 : 神武天皇御親率(진무천황이 친히 인솔) 東征水軍御進發(야마토 동정을 위해 수군이 발진한 곳) 聖地(성지),
舟出地(배가 출발한 곳)라고도 함.
요시다 쇼인의 제자들이 메이지 유신을 성공한 후 진무천황이 야마토를 정벌한 기원전 660년 2월 11일은 일본의 건국일로 정하기도 했고,
제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에서 패한 후에도 건국 기념일로 정했습니다.
일본제국은 진주만 기습을 감행할 당시 항공모함 9대(미국 8대 보유)를 보유한 세계 최대 해군 국가였습니다.
이승만박사의 예언에 따라 일제는 최후 발악으로 4대의 항공모함이 있는 진주만(4대는 유럽전선 출정)을 기습하여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기습 직전에 바로 이곳에 “일본 해군 발상지”라는 기념비를 세우고, 전쟁을 감행했다는 것입니다.
1941년(소화 17년, 기원 2602년) 9월 10일에 日本海軍發祥地之地(일본해군발상지) 碑를 건립하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 기념비 하단에는 야마토동정을 상징하는 배가 놓여있습니다.
                                    사진 6 : 여기에 게양된 해군기는 旭日旗(욱일기)라고 하며,
일본제국을 상징하는 旭日昇天旗(욱일승천기)와 비슷하지만 다름(빨간색 원의 위치가 약간 다름)


           사진 7,8,9 : 세계 제패 야망을 드러낸 일제 군국주의 해군을 상징하는 해군 발상기념비.
그러나 이승만박사의 예언에 따라 해군의 야망은 “불벼락(해군기지였던 히로시마와 해군조선소와 해군장교양소였던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으로 심판을 받고 일제는 패망했습니다.

소련 스탈린과 중공 모택동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 일당의 기습 남침으로 일본은 급속하게 경제력을 회복했습니다.
1968년(소화 44년, 기원 2629년) 9월 12일, 패전 후유증에서 완전히 회복한 일본은 제일 먼저 이 기념비를 복원했습니다(사진 10).
1968년 4월 27일 박정희대통령은 일본해군발상지 기념비 복원 직전에 먼저 이순신장군 동상 제막식을 거행했습니다(사진 11).
이순신장군 동상 하단에 거북선을 설치한 것은 바로 일본제국의 상징이며,
세계적 자부심이었던 한 때 세계 최강 일제해군까지도 제압하겠다는 의미와 비전이 박정희대통령의 가슴 속에 활활 타오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1959년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원자력연구소”를 개원하면서 의미심장한 연설을 하셨습니다(사진 12).
“앞으로 우리도 Atomic Machine을 만들게 될 것이다”
과연 아토믹 머신(원자력 기계)가 무엇일까요?
1958년 발주되어 1960년 9월 24일에 진수되어
1962년에 진수된 세계 최초의 핵추진 원자력 항공모함 CVN 58 엔터프라이즈호입니다.
사진 13 : E=MC²를 표시한 CVN-58 엔터프라이즈호(최초 핵 항공모함).
1971년 3월 19일 박정희대통령은 국부 이승만박사의 원자력연구소를 계승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고리 원자력발전소 제1호기 기공식을 거행했습니다(사진 14).
박정희대통령은 행사장에 참석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를 앞에 놓고 “핵추진 원자력 잠수함(SSBN)”에 대해서 연설하셨습니다(사진 15).
“몇 년 전 진해항에 미국의 원자력잠수함이 들어와 타본 일이 있습니다.
그 잠수함은 기름 없이 궤짝만 한 원자력 연료로 1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답니다.
오늘 착공하는 이 원전도 다른 화력발전소처럼 기름이나 석탄 등을 쓰지 않고 원자력 연료 하나로 1년 이상 쓸 수 있습니다.
건설비용은 60만kwh에 1억7000만 달러가 들어 화력발전(1억2000만 달러)보다 비쌉니다만 갈수록 값싼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사진 16,17 : 1954년 완성 최초 핵잠수함 노틸러스(Nautilus)호 최초 북극 빙하 통과.
사진 18 : 당시 사진은 극비사항으로 구할 수 없고,
박근혜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북한의 핵 실험에 대비하여
2013년 1월 31일 진해항에 입항한 핵 추진 잠수함 SSN-711 San Fransico호 모습입니다.
사진 19 : 1978년 고리원전 1호기 준공식 후 박정희대통령 시찰.
1972년 김기춘검사가 주도한 유신헌법은 사실상 남북한의 체제 경쟁을 끝내기 위한 최후의 승부수로
이때부터 대한민국은 자주국방과 경제 고도 성장 돌입(현재 김기춘의원이 종북좌파에게 박해 받는 결정적 이유),
북괴는 우상화에 몰입하여 체제붕괴 가속화로 어둠과 거지와 감옥 지옥국가가 됩니다.
사진 20 : 1979년 최초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50만kw 생산 기념 박정희대통령 휘호,
태극기 국민운동은 박근혜대통령의 리더십 회복을 통해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중국 일본 러시아가 지지하는 북진자유복음평화통일을 지향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지금 북한의 핵 물질의 안전한 관리와 평화적 이용을 위해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질서 유지를 위한 핵 항공모함 건조를 구상하셨을 것입니다.

사진 21,22 : 2013년 8월 13일 박근혜대통령 김좌진호 잠수함 진수식(대우조선해양).
위대한 지도자들은 범인이 상상할 수 없는 예언자적 혜안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의 100년 1000년 미래를 설계하고 구상하고 실천합니다.
그 과정에 범인들은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위대한 지도자들에 대한 비판과 폄하와 왜곡을 하기도 합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한강 기적의 시작이었고,
박정희대통령은 한강 기적의 완성이었으며,
박근혜대통령과 대한애국당 조원진의원은 대동강 기적의 시작과 완성이 될 것입니다.
CVNK-1 雩南(우남) 이승만호, 서태평양 북극해 대서양
CVNK-2 忠武(충무) 이순신호, 남해
CVNK-3 水鄕(수양) 손원일호, 서해, 황해,
CVNK-4 垣國(원국, 부친 성함) 현봉학호, 동해, 동태평양
SSBMK-1 中樹(중수, 박정희대통령 아호) 박정희호, 태평양
SSBMK-2 장보고호, 인도양
                                                                               
사진 13 : CVN 68 니미츠호와 함께 작전을 하는 CVN 74 스테니스호.
사진 14 : CVN 74 존 스테니스호, 2016년 3월 13일 키 리졸브 훈련 때 부산항 도착.
사진 15 : CVN 76 로날드 레이건호, 박근혜대통령 취임식 직전 2013년 1월 1일 요코스카항 도착 당시.
사진 16 : CVN 70 칼 빈슨호, 한반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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