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an & Trump!
Truman대통령에게 보냈던 편지!
1950년 7월 19일(수), 6월 25일(주) 기습남침으로 3일만에 서울 점령, 수원으로 밀고내려오면서 대전을 점령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최초의 임시 수도 대구에서 국부 이승만박사께서는 트루먼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1만년 한반도 역사상 그리고 인류역사상 가장 비극과 위기의 순간이었습니다.
1. 소련의 꼭두각시정권으로 사주와 지원을 받은 북괴 김일성 공산당 일당이 기습남침으로 동족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2. 인류 역사상 최초로 UN의 헌장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아시아에 합법적인 투표 선거 절차를 통해 국제법적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이 해체되는 순간이었습니다.
3. "자유"와 "독재"라는 최초의 가치와 이념 전쟁에서 자유진영이 패배하는 위기였기 때문입니다.
4. 국부 이승만박사는 기습남침이 일어나자 "UN이 건국한 나라, UN이 구국하고 호국해야 한다"고 UN참전을 요구했고,
자유진영의 선두 대표 모범국가 미국이 앞장서서 미군 주도로 인류역사상 최초로 20개(16개 전투병, 4개 의무전투병, 인도도 의무전투병을 파견했지만 당시는 UN에 가입하지 않음) UN연합군이 창설되어 대한민국을 돕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절체절명 흑암의 위기와 동시에 UN의 참전으로 위기극복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소망이 교차하는 시점이었습니다.
바로 이 때에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크게 3가지 주제로 편지를 쓰셨습니다.
1. 신속한 참전에 대한 감사
2. 참전으로 인한 미군 병사들의 희생에 대한 애도와 세계사적 의미
3. 비록 야만에 의한 비극이지만 비극을 찬란한 자유의 승리와 한반도 통일이라는 한민족 최대 숙원을 성취할 비전의 선포입니다.
곧 낙동강까지 밀리고, 부산으로 임시수도를 옮기는 공산화 직전에 오히려 북진멸공자유통일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38선 분단의 원인과 이유, 미군 주도의 UN군이 원상회복작전으로 38선 근처에서 휴전까지도 예상하고 경고를 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사의 흐름, 미국의 국제전략의 한계, 인류 역사의 미래까지 예언하면서 짧은 편지에 인류 역사의 핵심 가치 이념 목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1899년 1월 9일 24세의 청년 때에 대한제국 개혁운동을 하다가 박근혜대통령 탄핵공작과 같이 조정의 공작으로 대역죄로 엮어 한성감옥에 수감되어
2월 2일 배재학당 스승 아펜젤러의 설교를 기억하고 회심을 한 후부터 평생 신실한 감리교 신앙인으로서 "조국과 민족과 인류를 위해" 역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매일의 기도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아마도 내용에 있어서나 표현에 있어서나 한민족과 인류 역사상 최고의 영어 명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1 : 1950년 6월 14일(수) 트루먼대통령을 만난 빌리 그레함목사, 11일 후
6월 25일(주) 그레함목사는 북괴공산당기습남침 소식을 듣자 곧바로 투르먼대통령에게 전보로 "대한민국을 구국 호국 위해 파병을 요청하는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
사진 2 : 1950년 6월 28일(수) 서울 사수를 고집하는 국부 이승만박사를 설득하여 피난을 시킨 미대사관 참사관 Harold Noble선교사(1895년 20세의 이승만청년이 처음 만나고 영어를 를 가르쳐주었으며, 평생 독립운동을 지원한 William Noble선교사의 아들, 군정청 최고 실세), 수원 비행장에서 맥아더원수가 동경에서 급파한 24사단장 John H. Church(이름이 교회!)소장과 무초대사와 만나 전황을 논의하는 장면.
사진 6 : 1950년 7월 첫 임시수도 대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시는 국부 이승만박사, 기습남침 이후에도 모든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작동!
사진 7-11 : 1950년 7월 21일(금) 외신기자회견을 통해 전 세계를 향해 아시아 최초 UN이 건국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의 구국 호국을 위해 지원해 달라고, 평생 가슴에 품고 독립운동을 했던 태극기를 꺼내들고 시위하시는 모습
외신기자와 함께 기념 촬영
이 장면은 UN과 전세계를 감동시킨 장면으로 한국 종군기자와 기념촬영하고, 역사적 기념무로 금박액자로 보관
국부 이승만박사를 독립운동 때부터 외교분야에서 도우신 임병직외무장관(Ben Limb)과 기자회견을 하고, 고난 중에도 UN군 참전으로 통일을 비전을 보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 편지 원문 영어본
It is easier for me to accept word of our own battle casualties than of yours, cruel as ours have been, since our forces are fighting in and for their native land.
I wish I could convey to every mother and father and wife and child, and sister and brother of an American soldier killed or wounded here in Korea even some slight comfort through the knowledge that no Korean can ever forget the courage and sacrifice of these men who in the great tradition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ve come to the defense of the weak against the cruel aggressor, and have fought and given their life’s blood that liberty and freedom should not perish from the earth.
* 이 영문 타이핑은 영부인 프란체스카가 했습니다.
프란체스카여사는 영어 독일서 프랑스어 한국어에 능통했고, 속기사자격증, 타이피스트(오늘날로 말하며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래머), 동시통역 자격증을 가진 천재였고, 수학의 천재이기도 하셨습니다.
사진 12 : 1940년 Japan Inside Out이라는 책을 손가락이 부르트도록 타이핑을 하던 당시 모습
* 1904년 11월 3일 29세 이승만청년이 고종황제의 특사와 미국 유학을 갈 때에 언더우드선교사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의 타자기를 선물로 주어 평생 타이핑을 사용했습니다.
사진 13 : 언더우드선교사가 쓴 이승만청년 유학 추천서와 프린스턴박사학위 모습
사진 14 : 선물로 준 언더우드타자기
사진 15 : 유학 출발 직전 가족사진
사진 16 : 1954년 3월 26일 생신 때 한미동맹과 미국국빈방문 관련 외교문서를 타이핑하시는 모습, 이 때 사용하시는 타자기는 40년 동안 사용하시던 던 것(1914년 정도 재 구입)
편지 한글 번역본
故國(고국)에서 머나먼 이곳에 와서 자유를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비극적 사실입니다.
우리 군대는 우리의 국토 안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고 있으니까 우리 군의 사상자 보고를 받는 것이 아무리 참혹하다고 해도 貴國(귀국)의 희생자보다는 그나마 낫습니다.
공산파쇼 집단(Comminazis)에 의하여 자유 국가의 독립이 유린되는 것을 방치한다는 것은 모든 나라들, 심지어는 미국 자신까지도 공격받는 길을 터주는 길이 됨을 알고 나라 사랑의 한계를 초월하면서까지 목숨을 바쳤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분단은 북한에서 소련의 지령과 통제 아래 한국인의 전통이나 정서와는 전적으로 이질적인 공산정권의 수립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소련의 후원을 받은 북한 정권이 6월25일 새벽, 한국군을 일제히 공격하였을 때 그들은 38선을 자유 대한과 노예 북한 사이의 군사 분계선으로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버렸습니다.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가슴 속에 심어서 키워온 제국주의적 침략의 惡性(악성) 암세포들을 이번 기회에 영원히 도려내야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외부 세력이 훈련시키고 조종하는 소수의 공산주의자들을 제외한 모든 한국인들은 그들의 조국에 충성합니다.
이 전쟁은 南(남)과 北(북)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우리나라의 半(반)을 어쩌다 점거하게 된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압도적 다수의 한국 시민들(그들이 어디에 살든) 사이의 대결입니다.
한국과 강력한 우방들이 치르는 막대한 희생을 딛고 통일도 이루지 못한다면 이는 언어도단입니다.
본인은, 각하께서 최근에 발표하신 성명서를 통하여 이것이 또한, 미국 정부의 입장이라고 믿습니다.
韓美軍(한미군)의 승리를 위하여, 날씨가 맑아져 미 공군 전투기가 敵(적)을 발견하고 파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충분한 병력과 물자가 최대한 빨리 도착하여 공세로 전환, 강고한 敵軍(적군)의 진영을 돌파, 승리의 北進(북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합니다.
영원히 계속될 親愛(친애)의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보냅니다. 이승만>
* 1895년 양양가, 1910년 독립군가, 1945년 최초 군가, 1950년 충정가는 지금 태극기대한애국혁명가와 북진멸공자유통일가가 되었습니다.
우리 주제가와 함께 국민계몽 청년각성을 위해 편지 편집 위한 영상!
여러 모로 도와주신 대구의 다니엘유동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 여러분!
우리는 지금 새 역사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XOcJC-m67Y
1950년 7월 19일(수), 6월 25일(주) 기습남침으로 3일만에 서울 점령, 수원으로 밀고내려오면서 대전을 점령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최초의 임시 수도 대구에서 국부 이승만박사께서는 트루먼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1만년 한반도 역사상 그리고 인류역사상 가장 비극과 위기의 순간이었습니다.
1. 소련의 꼭두각시정권으로 사주와 지원을 받은 북괴 김일성 공산당 일당이 기습남침으로 동족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2. 인류 역사상 최초로 UN의 헌장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아시아에 합법적인 투표 선거 절차를 통해 국제법적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이 해체되는 순간이었습니다.
3. "자유"와 "독재"라는 최초의 가치와 이념 전쟁에서 자유진영이 패배하는 위기였기 때문입니다.
4. 국부 이승만박사는 기습남침이 일어나자 "UN이 건국한 나라, UN이 구국하고 호국해야 한다"고 UN참전을 요구했고,
자유진영의 선두 대표 모범국가 미국이 앞장서서 미군 주도로 인류역사상 최초로 20개(16개 전투병, 4개 의무전투병, 인도도 의무전투병을 파견했지만 당시는 UN에 가입하지 않음) UN연합군이 창설되어 대한민국을 돕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절체절명 흑암의 위기와 동시에 UN의 참전으로 위기극복의 한 줄기 빛과 같은 소망이 교차하는 시점이었습니다.
바로 이 때에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크게 3가지 주제로 편지를 쓰셨습니다.
1. 신속한 참전에 대한 감사
2. 참전으로 인한 미군 병사들의 희생에 대한 애도와 세계사적 의미
3. 비록 야만에 의한 비극이지만 비극을 찬란한 자유의 승리와 한반도 통일이라는 한민족 최대 숙원을 성취할 비전의 선포입니다.
곧 낙동강까지 밀리고, 부산으로 임시수도를 옮기는 공산화 직전에 오히려 북진멸공자유통일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38선 분단의 원인과 이유, 미군 주도의 UN군이 원상회복작전으로 38선 근처에서 휴전까지도 예상하고 경고를 하고 있을 정도로 세계사의 흐름, 미국의 국제전략의 한계, 인류 역사의 미래까지 예언하면서 짧은 편지에 인류 역사의 핵심 가치 이념 목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1899년 1월 9일 24세의 청년 때에 대한제국 개혁운동을 하다가 박근혜대통령 탄핵공작과 같이 조정의 공작으로 대역죄로 엮어 한성감옥에 수감되어
2월 2일 배재학당 스승 아펜젤러의 설교를 기억하고 회심을 한 후부터 평생 신실한 감리교 신앙인으로서 "조국과 민족과 인류를 위해" 역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매일의 기도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아마도 내용에 있어서나 표현에 있어서나 한민족과 인류 역사상 최고의 영어 명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1 : 1950년 6월 14일(수) 트루먼대통령을 만난 빌리 그레함목사, 11일 후
6월 25일(주) 그레함목사는 북괴공산당기습남침 소식을 듣자 곧바로 투르먼대통령에게 전보로 "대한민국을 구국 호국 위해 파병을 요청하는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
사진 2 : 1950년 6월 28일(수) 서울 사수를 고집하는 국부 이승만박사를 설득하여 피난을 시킨 미대사관 참사관 Harold Noble선교사(1895년 20세의 이승만청년이 처음 만나고 영어를 를 가르쳐주었으며, 평생 독립운동을 지원한 William Noble선교사의 아들, 군정청 최고 실세), 수원 비행장에서 맥아더원수가 동경에서 급파한 24사단장 John H. Church(이름이 교회!)소장과 무초대사와 만나 전황을 논의하는 장면.
사진 3,4,5 : 1950년 7월 19일(수) 트루먼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원문
사진 6 : 1950년 7월 첫 임시수도 대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시는 국부 이승만박사, 기습남침 이후에도 모든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작동!
사진 7-11 : 1950년 7월 21일(금) 외신기자회견을 통해 전 세계를 향해 아시아 최초 UN이 건국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의 구국 호국을 위해 지원해 달라고, 평생 가슴에 품고 독립운동을 했던 태극기를 꺼내들고 시위하시는 모습
외신기자와 함께 기념 촬영
이 장면은 UN과 전세계를 감동시킨 장면으로 한국 종군기자와 기념촬영하고, 역사적 기념무로 금박액자로 보관
국부 이승만박사를 독립운동 때부터 외교분야에서 도우신 임병직외무장관(Ben Limb)과 기자회견을 하고, 고난 중에도 UN군 참전으로 통일을 비전을 보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 편지 원문 영어본
Dear Mr. President : I can not find words to express, for myself and for all the people and Government of Korea, our profound gratitude for your prompt and continued actions in bringing aid to Korea in these desperate days.
While we deeply appreciate the support of so many free nations, through the United Nations, to the cause of Korea, which also is the cause of freedom, we know full well that without your courageous leadership in a time of bewildering crisis there would have been no support and no aid.
I am deeply moved as I learn of increasing American battle casualties here. It is a tragic thing that so many men should have had to give their lives for liberty in this land so far from their own.
It is easier for me to accept word of our own battle casualties than of yours, cruel as ours have been, since our forces are fighting in and for their native land.
I wish I could convey to every mother and father and wife and child, and sister and brother of an American soldier killed or wounded here in Korea even some slight comfort through the knowledge that no Korean can ever forget the courage and sacrifice of these men who in the great tradition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ve come to the defense of the weak against the cruel aggressor, and have fought and given their life’s blood that liberty and freedom should not perish from the earth.
These soldiers of your great country, Mr. President, have lived and died as Americans, but they have given their lives even beyond love of country as citizens of the world, knowing that to permit the further destruction of the independence of free nations by the Comminazis is to clear the way to assault upon every nation, even the United States itself.
As you know, the Korean people were divided against their will: as a result of military decisions in 1945 regarding the 38th Parallel, to which no Korean was a party.
This division permitted the development in the north, under Soviet direction and leadership, of a communist regime wholly alien to Korean traditions and feelings.
With absolute control of the military, police and fiscal powers in that region of Korea, the communists, with Soviet direction, were able to create the formidable force which has caused such cruel damage not only to Korea but also to the United States and most members of the United Nations.
When the Soviet sponsored regime in North Korea simultaneously attacked the defense forces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early morning of June 25, they ended any possible claim to the maintenance of the 38th Parallel as a political or military dividing line between free and slave Korea.
It would be utter folly to attempt to restore the status quo ante, and then to await the enemy’s pleasure for further attack when he had have time to regroup, retrain and reequip.
The time has come to cut out once and for all the cancer of imperialist aggression, the malignant growth artificially grown within the bosom of our country by the world communists.
The people of North Korea are the same as the people of South Korea. All are loyal to the land of their birth with the very few minor exceptions of foreign trained and foreign directed communists.
This war is not a conflict between North and South; it is a conflict between the few who are communists, who by an accident got control of half of our country, and the overwhelming mass of the citizens of Korea, wherever they may live.
The Government and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consider this is the time to unify Korea, and for anything less than unification to come out of these great sacrifices of Koreans and their powerful allies would be unthinkable.
I am sure, Mr. President, that you have come to the same conclusion yourself, but I wish to make clear to you the position of this Government.
The Korean Government would consider as without binding effect any future agreement or understanding made regarding Korea by other states or groups of states without the consent and approval of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From statements which you have made recently I believe that this also is the position of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Daily I pray for the joint success of our arms, for clear skies so that the planes of the United States Air force may search out and destroy the enemy, and for the earliest possible arrival of sufficient men and material so that we can turn to the offensive, break through the hard [Page 430]crust of enemy forces and start the victorious march north.
I have no slightest doubt in the ultimate victory of our cause; I know that both right and might are on our side.
With ever continued warm personal regards,
Sincerely yours, Syngman Rhee
* 이 영문 타이핑은 영부인 프란체스카가 했습니다.
프란체스카여사는 영어 독일서 프랑스어 한국어에 능통했고, 속기사자격증, 타이피스트(오늘날로 말하며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래머), 동시통역 자격증을 가진 천재였고, 수학의 천재이기도 하셨습니다.
사진 12 : 1940년 Japan Inside Out이라는 책을 손가락이 부르트도록 타이핑을 하던 당시 모습
* 1904년 11월 3일 29세 이승만청년이 고종황제의 특사와 미국 유학을 갈 때에 언더우드선교사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의 타자기를 선물로 주어 평생 타이핑을 사용했습니다.
사진 13 : 언더우드선교사가 쓴 이승만청년 유학 추천서와 프린스턴박사학위 모습
사진 14 : 선물로 준 언더우드타자기
사진 15 : 유학 출발 직전 가족사진
사진 16 : 1954년 3월 26일 생신 때 한미동맹과 미국국빈방문 관련 외교문서를 타이핑하시는 모습, 이 때 사용하시는 타자기는 40년 동안 사용하시던 던 것(1914년 정도 재 구입)
편지 한글 번역본
<친애하는 대통령께 : 절망적인 위기를 맞은 한국에 신속하고 지속적인 원조를 제공해주신 각하에게,
본인은 물론,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들은 깊은 감사의 뜻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한국의 大義(대의), 즉 자유의 大義(대의)를 위한, 많은 자유 우방의 국제연합을 통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각하의 용감한 영도력이 이 난처한 위기를 당하여 발휘되지 않았던들 그러한 지지도, 원조도 없었으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한국전선에서 미군의 戰死傷者(전사상자)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보고 받을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故國(고국)에서 머나먼 이곳에 와서 자유를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비극적 사실입니다.
우리 군대는 우리의 국토 안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고 있으니까 우리 군의 사상자 보고를 받는 것이 아무리 참혹하다고 해도 貴國(귀국)의 희생자보다는 그나마 낫습니다.
이곳 한국 땅에서 죽고 다친 미국 병사들의 모든 부모, 妻子(처자), 형제 자매들에게 부족하나마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미국의 위대한 전통을 이어받아 弱者(약자)를 지켜주려고 이 땅에 와서 잔인한 침략자들을 상대로 해방과 자유가 지구 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생명을 내걸고 싸우고 피흘린 그들의 용기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 위대한 貴國(귀국)의 병사들은 미국인으로서 살다가 죽었습니다만, 세계 시민으로서 그들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공산파쇼 집단(Comminazis)에 의하여 자유 국가의 독립이 유린되는 것을 방치한다는 것은 모든 나라들, 심지어는 미국 자신까지도 공격받는 길을 터주는 길이 됨을 알고 나라 사랑의 한계를 초월하면서까지 목숨을 바쳤던 것입니다.
각하도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그 누구도 참여하지 않은, '38도선에 관한 1945년의 군사 결정'의 결과로 자신들의 의사에 反(반)하여 분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분단은 북한에서 소련의 지령과 통제 아래 한국인의 전통이나 정서와는 전적으로 이질적인 공산정권의 수립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 북한 지역에서 군사, 경찰, 재정의 권력을 절대적으로 장악한 공산 분자들은 소련의 지령 하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대다수 국제연합 회원 국가들에 대하여도 처참한 피해를 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키울 수가 있었습니다.
소련의 후원을 받은 북한 정권이 6월25일 새벽, 한국군을 일제히 공격하였을 때 그들은 38선을 자유 대한과 노예 북한 사이의 군사 분계선으로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버렸습니다.
원상(status quo ante)회복을 시도함으로써 敵(적)이 戰列(전열)을 가다듬어 또 다시 공격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이 될 것입니다.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가슴 속에 심어서 키워온 제국주의적 침략의 惡性(악성) 암세포들을 이번 기회에 영원히 도려내야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외부 세력이 훈련시키고 조종하는 소수의 공산주의자들을 제외한 모든 한국인들은 그들의 조국에 충성합니다.
이 전쟁은 南(남)과 北(북)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우리나라의 半(반)을 어쩌다 점거하게 된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압도적 다수의 한국 시민들(그들이 어디에 살든) 사이의 대결입니다.
한국 정부와 국민들은 이제 한반도를 통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강력한 우방들이 치르는 막대한 희생을 딛고 통일도 이루지 못한다면 이는 언어도단입니다.
대통령 각하, 각하께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하셨을 것으로 본인은 확신하는 바이지만, 우리 정부의 입장을 각하께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한국 정부는 대한민국 정부의 동의나 승인없이 한국에 관하여 장차 他國(타국)이나 국가 그룹에서 결정하는 어떠한 협정이나 양해 사항도 이를 구속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본인은, 각하께서 최근에 발표하신 성명서를 통하여 이것이 또한, 미국 정부의 입장이라고 믿습니다.
본인은 매일 기도합니다.
韓美軍(한미군)의 승리를 위하여, 날씨가 맑아져 미 공군 전투기가 敵(적)을 발견하고 파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충분한 병력과 물자가 최대한 빨리 도착하여 공세로 전환, 강고한 敵軍(적군)의 진영을 돌파, 승리의 北進(북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합니다.
본인은 우리의 大義(대의)가 궁극적인 승리를 거두리라는 데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본인은 정당성(right)과 강력함(might)이 우리 편이란 사실을 잘 압니다.
영원히 계속될 親愛(친애)의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보냅니다. 이승만>
* 1895년 양양가, 1910년 독립군가, 1945년 최초 군가, 1950년 충정가는 지금 태극기대한애국혁명가와 북진멸공자유통일가가 되었습니다.
우리 주제가와 함께 국민계몽 청년각성을 위해 편지 편집 위한 영상!
여러 모로 도와주신 대구의 다니엘유동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 여러분!
우리는 지금 새 역사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XOcJC-m6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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