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대통령께 드리는 태극기국민들과 대한애국당 당원동지들의 편지
< 친애하는 대통령께 :
오바마 힐러리 시진핑 카르텔, 북괴의 대남공작 종북좌파 웰빙보수반란 3대 야합 세력,
언론조작 촛불난동 사법쿠데타 총체적 반역으로 박근혜대통령 탄핵내란사태와 옥중투쟁이라는 절망적인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의 회복과 북진멸공자유평화통일을 위해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하시는 Trump대통령 각하에게,
우리는 박근혜대통령의 한미동맹 강화와 함께 대북 Regime Change정책과 동북아시아전략 세계평화 전략을 공유하시고 진행하시는 트럼프대통령에게 태극기대한애국 국민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大義(대의) 즉 자유의 大義(대의)를 위해서 72년 동안 많은 자유 우방들의 국제연합을 통한 지원에 또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각하의 용감한 영도력이 이 난처한 위기를 당하여 발휘되지 않았으면 더욱 절망스러웠겠지만 이제는 미국 국민과 세계인들의 국제적 지지와 도움까지도 이끌어내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6.25 동란 특히 장진호전투(Chosin Battle)의 용감한 해병 제1사단뿐만 아니라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등 한국에서 희생을 당한 미군의 戰死傷者(전사상자)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故國(고국)을 더나 머나먼 이곳에 와서 자유를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비극적 사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과 국민들이 우리의 국토 안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가 순국하신 것이 아무리 참혹하다 하더라도 貴國(귀국)과 UN 20개국(15개 전투병과 4개 의료전투병, 인도는 당시 UN에 가입하지 않음)의 희생자들은 더욱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이곳 한반도에서 죽고 다친 미국과 UN 병사들의 모든 부모, 妻子(처자), 형제 자매들과 그 후손들에게까지 부족하나마 영원히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과 한민족은 미국의 위대한 전통과 UN의 헌장과 이념과 가치를 이어받아 弱者(약자)를 지켜주려고, 이 땅에 와서 잔인한 침략자들을 상대로 해방과 자유가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생명을 내걸고 싸우고, 피 흘린 그들의 용기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둔해왔고,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의 헌신과 수고도 계속 기억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 위대한 貴國(귀국)의 병사들은 미국인으로서 살다가 죽었습니다만 세계 시민으로서 그들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모든 참전용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한강기적과 21세 초인류강대국 미국과 UN의 헌장을 계승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이 발전하여 점점 더 세계로 확산하는 기초와 토양의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공산 파쇼 집단(Comminazis)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모범적인 국가의 독립과 발전이 유린되는 것을 방치한다는 것은 모든 나라들, 심지어는 미국 자신까지도 공격받는 길을 터주는 길이 됨을 알고 나라 사랑의 한계를 초월하면서까지 목숨을 바쳤던 것입니다.
각하도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그 누구도 참여하지 않은 '38도선에 관한 1945년의 군사 결정'의 결과로 자신들의 의사에 反(반)하여 분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분단은 북한에서 소련의 지령과 통제 아래 한국인의 전통이나 정서와는 전적으로 이질적인 공산정권의 수립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 북한 지역에서 군사, 경찰, 재정의 권력을 절대적으로 장악한 공산 분자들은 소련의 지령 하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대다수 국제연합 회원 국가들에 대하여도 처참한 피해를 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키울 수가 있었습니다.
소련의 후원을 받은 북한 정권이 6월 25일 새벽, 한국군을 일제히 공격하였을 때 그들은 38선을 자유 대한과 노예 북한 사이의 군사 분계선으로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이젠하워대통령당선자는 휴전을 통해 원상(status quo ante) 회복을 시도함으로써 敵(적)이 戰列(전열)을 가다듬어 또 다시 공격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 이후로 북괴는 대한민국을 향해 수많은 도발을 자행해 왔고, 이제는 핵무기와 생화화무기를 개발하여 동북아시와 미국과 인류 세계를 위협하는 유일한 악의 축이 되었습니다.
러시아에 아직도 잔재하고 있고, 중국이 다시 일당 독재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마지막 남은 유일한 3대 세습 공산독재정권 등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가슴 속에 심어서 키워온 제국주의적 침략의 惡性(악성) 암세포들을 이번 기회에 영원히 도려내야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외부 세력이 훈련시키고 조종하는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대한민국 내의 종북좌파세력를 제외한 북한동포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우리들의 조국, 유일한 국제적 합법정부, UN의 헌장과 이념과 가치와 감시 하에 제헌의회를 통해서 건국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충성합니다.
지금 탄핵내란은 1945년 8월 15일부터 시작된 좌우이념과 체제대결의 최후 전쟁이며, 南(남)과 北(북)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우리나라의 半(반)을 어쩌다 점거하게 된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대한민국에 남아서 뿌리를 내린 종북좌파세력과 그들이 세뇌 선전 선동한 민노총 전교조 언로련 그리고 그들과 타협한 내각제반란세력들과 대다수의 한국 시민들(해외동포, 북한동포 등 그들이 어디에 살든) 사이의 대결입니다.
탄핵내란에 항거하여 태극기를 들고 나온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들과 점점 정의와 진실을 각성하기 시작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한반도를 통일할 때가 왔다고 직감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강력한 우방들이 치르는 막대한 희생을 딛고, 통일도 이루지 못한다면 이는 언어도단입니다.
대통령 각하, 각하께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하셨을 것으로 우리는 확신하는 바이지만 우리 태극기국민들이 창당한 대한애국당의 입장을 각하께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대한애국당과 태극기국민들과 대다수 한국민들의 동의나 승인이 없는 종북좌파문재인독재정권이 결정하는 그 어떤 협정이나 양해 사항도 이를 구속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하의 대북정책,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전략과 각하의 내각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우리들은 이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그리고 때때로 평일이도 태극기대한애국혁명 집회를 서울과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트럼프대통령각하와 똑같은 정책과 전략을 가지고 계신 박근혜대통령의 무죄석방 명예회복 즉각복귀와 정의진실 국민계몽 청년각성과 한미혈맹강화하여 북진멸공자유평화통일을 외쳐왔습니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의 5대 공약입니다.
1.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 체체 수호
2. 탄핵내란에 가담 동조 야합한 웰빙 보수 반역세력 심판
3. 72년 동안 사회 각 분야에 뿌리를 내린 종북좌파세력 척결
4. 한미혈명강화하여 Regime Change, 북진멸공자유평화 통일 성취
5. 태극기대한애국혁명의 지도자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명예회복과 추대
우리는 大義(대의)가 궁극적인 승리를 거두리라는 데는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 집회 때마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힘차게 외칩니다.
"가시밭 길을 가라!
고통의 칼날에 서라!
동지들이여! 두려워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들의 정당성(right)과
트럼프대통령과 미국의 강력함(might),
UN의 숭고하고 고귀한 가치(Hight),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빛(Light)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어두움(Night)을 제거할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親愛(친애)의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보냅니다. 태극기국민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 일동>
* 제52차 Thanks USA, Mr. Trump, American! Korea Flag Assembly & Rally 포스터
* 국민계몽 청년각성 역사 영상
언론조작 촛불난동 사법쿠데타 총체적 반역으로 박근혜대통령 탄핵내란사태와 옥중투쟁이라는 절망적인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의 회복과 북진멸공자유평화통일을 위해 신속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하시는 Trump대통령 각하에게,
우리는 박근혜대통령의 한미동맹 강화와 함께 대북 Regime Change정책과 동북아시아전략 세계평화 전략을 공유하시고 진행하시는 트럼프대통령에게 태극기대한애국 국민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무슨 말로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大義(대의) 즉 자유의 大義(대의)를 위해서 72년 동안 많은 자유 우방들의 국제연합을 통한 지원에 또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각하의 용감한 영도력이 이 난처한 위기를 당하여 발휘되지 않았으면 더욱 절망스러웠겠지만 이제는 미국 국민과 세계인들의 국제적 지지와 도움까지도 이끌어내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6.25 동란 특히 장진호전투(Chosin Battle)의 용감한 해병 제1사단뿐만 아니라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등 한국에서 희생을 당한 미군의 戰死傷者(전사상자)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故國(고국)을 더나 머나먼 이곳에 와서 자유를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생명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비극적 사실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과 국민들이 우리의 국토 안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가 순국하신 것이 아무리 참혹하다 하더라도 貴國(귀국)과 UN 20개국(15개 전투병과 4개 의료전투병, 인도는 당시 UN에 가입하지 않음)의 희생자들은 더욱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이곳 한반도에서 죽고 다친 미국과 UN 병사들의 모든 부모, 妻子(처자), 형제 자매들과 그 후손들에게까지 부족하나마 영원히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과 한민족은 미국의 위대한 전통과 UN의 헌장과 이념과 가치를 이어받아 弱者(약자)를 지켜주려고, 이 땅에 와서 잔인한 침략자들을 상대로 해방과 자유가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생명을 내걸고 싸우고, 피 흘린 그들의 용기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둔해왔고,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의 헌신과 수고도 계속 기억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대통령 각하, 위대한 貴國(귀국)의 병사들은 미국인으로서 살다가 죽었습니다만 세계 시민으로서 그들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모든 참전용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한강기적과 21세 초인류강대국 미국과 UN의 헌장을 계승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이 발전하여 점점 더 세계로 확산하는 기초와 토양의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공산 파쇼 집단(Comminazis)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모범적인 국가의 독립과 발전이 유린되는 것을 방치한다는 것은 모든 나라들, 심지어는 미국 자신까지도 공격받는 길을 터주는 길이 됨을 알고 나라 사랑의 한계를 초월하면서까지 목숨을 바쳤던 것입니다.
각하도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그 누구도 참여하지 않은 '38도선에 관한 1945년의 군사 결정'의 결과로 자신들의 의사에 反(반)하여 분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분단은 북한에서 소련의 지령과 통제 아래 한국인의 전통이나 정서와는 전적으로 이질적인 공산정권의 수립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 북한 지역에서 군사, 경찰, 재정의 권력을 절대적으로 장악한 공산 분자들은 소련의 지령 하에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대다수 국제연합 회원 국가들에 대하여도 처참한 피해를 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군사력을 키울 수가 있었습니다.
소련의 후원을 받은 북한 정권이 6월 25일 새벽, 한국군을 일제히 공격하였을 때 그들은 38선을 자유 대한과 노예 북한 사이의 군사 분계선으로 유지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이젠하워대통령당선자는 휴전을 통해 원상(status quo ante) 회복을 시도함으로써 敵(적)이 戰列(전열)을 가다듬어 또 다시 공격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 이후로 북괴는 대한민국을 향해 수많은 도발을 자행해 왔고, 이제는 핵무기와 생화화무기를 개발하여 동북아시와 미국과 인류 세계를 위협하는 유일한 악의 축이 되었습니다.
러시아에 아직도 잔재하고 있고, 중국이 다시 일당 독재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마지막 남은 유일한 3대 세습 공산독재정권 등 세계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나라의 가슴 속에 심어서 키워온 제국주의적 침략의 惡性(악성) 암세포들을 이번 기회에 영원히 도려내야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외부 세력이 훈련시키고 조종하는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대한민국 내의 종북좌파세력를 제외한 북한동포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우리들의 조국, 유일한 국제적 합법정부, UN의 헌장과 이념과 가치와 감시 하에 제헌의회를 통해서 건국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충성합니다.
지금 탄핵내란은 1945년 8월 15일부터 시작된 좌우이념과 체제대결의 최후 전쟁이며, 南(남)과 北(북)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 전쟁은 우리나라의 半(반)을 어쩌다 점거하게 된 소수의 공산주의자들과 대한민국에 남아서 뿌리를 내린 종북좌파세력과 그들이 세뇌 선전 선동한 민노총 전교조 언로련 그리고 그들과 타협한 내각제반란세력들과 대다수의 한국 시민들(해외동포, 북한동포 등 그들이 어디에 살든) 사이의 대결입니다.
탄핵내란에 항거하여 태극기를 들고 나온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들과 점점 정의와 진실을 각성하기 시작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한반도를 통일할 때가 왔다고 직감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강력한 우방들이 치르는 막대한 희생을 딛고, 통일도 이루지 못한다면 이는 언어도단입니다.
대통령 각하, 각하께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하셨을 것으로 우리는 확신하는 바이지만 우리 태극기국민들이 창당한 대한애국당의 입장을 각하께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대한애국당과 태극기국민들과 대다수 한국민들의 동의나 승인이 없는 종북좌파문재인독재정권이 결정하는 그 어떤 협정이나 양해 사항도 이를 구속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하의 대북정책,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전략과 각하의 내각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우리들은 이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그리고 때때로 평일이도 태극기대한애국혁명 집회를 서울과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트럼프대통령각하와 똑같은 정책과 전략을 가지고 계신 박근혜대통령의 무죄석방 명예회복 즉각복귀와 정의진실 국민계몽 청년각성과 한미혈맹강화하여 북진멸공자유평화통일을 외쳐왔습니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의 5대 공약입니다.
1.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 체체 수호
2. 탄핵내란에 가담 동조 야합한 웰빙 보수 반역세력 심판
3. 72년 동안 사회 각 분야에 뿌리를 내린 종북좌파세력 척결
4. 한미혈명강화하여 Regime Change, 북진멸공자유평화 통일 성취
5. 태극기대한애국혁명의 지도자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명예회복과 추대
우리는 大義(대의)가 궁극적인 승리를 거두리라는 데는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 집회 때마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힘차게 외칩니다.
"가시밭 길을 가라!
고통의 칼날에 서라!
동지들이여! 두려워마라!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태극기대한애국혁명 동지들의 정당성(right)과
트럼프대통령과 미국의 강력함(might),
UN의 숭고하고 고귀한 가치(Hight),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빛(Light)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어두움(Night)을 제거할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親愛(친애)의 마음을 담아서 편지를 보냅니다. 태극기국민과 대한애국당 당원 동지 일동>
* 제52차 Thanks USA, Mr. Trump, American! Korea Flag Assembly & Rally 포스터
2018년 4월 14일(토) 11시 평택 Camp Humphreys(K6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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