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천재들의 위대한 대한민국 역사!
44세 때 천재들이 등장하여 기적을 일으킨 위대한 대한민국!
44세 이승만박사는 1919년 삼일운동을 주도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서도 삼일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사진 1 : 총독부 내무부장 우사미가 삼일운동의 주동자로 “이승만박사”를 지칭하는 당시 회의 문서 최초 공개.
44세 때 미국 독립과 건국의 아버지로 추앙을 받는 조지 워싱턴이 사용했던 미국의 국보 1호와 같은 책상과 의자(일명 The Rising Sun Chair)에 앉아서
44세 이승만박사는 자랑스런 태극기를 들고 “大韓民國(대한민국)” 건국을 구상했습니다(사진 2)
사진 3,4,5,6 : 조지 워싱턴이 사용했던 책상과 의자, 일명 The Rising Sun Chair이라는 별명이 생긴 유래 이야기.
大韓(대한), 三韓一統(삼한일통), 辰韓(진한) 弁韓(변한) 辰韓(진한)을 통일하여 고조선 고구려의 영광 회복.
사진 7 : 삼한일통 개념의 역사 지도.
民(민), 임금이 주인이 되는 大韓帝國(대한제국)과 같은 나라가 아니라 최초 자유민주주의 나라 미국과 같이 모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링컨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기독교 신앙 자유 나라,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
사진 8 : 일명 링컨 성경.
링컨이 백악관 집무실 책상 서랍에 넣고 틈틈이 읽고 기독교 법치주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 이념을 묵상.
링컨이 백악관 집무실 책상 서랍에 넣고 틈틈이 읽고 기독교 법치주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 이념을 묵상.
國(국), 이스라엘 역사상 최초로 통일 이스라엘왕국을 건국한 다윗왕이 취임식 대신에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십계명이 들어있는 언약궤(법궤, )을 자신의 궁중 집무실에 모시는 안치식을 한 것처럼
정직 성실 말씀(계명) 순종의 법치주의 기독교정신에 바탕을 둔 국가.
사진 9 : 다윗왕의 언약궤 안치식, 법궤를 궁중 집무실에 모셔오는데, 왕이 춤을 추면서 환영하는 장면.
삼일운동 이후 생긴 모든 상해임정 등 모든 단체로부터 대통령 주석 등 최고 지도자로 선출되었습니다.
일본제국으로부터 30만$(현 시세, 3,000만$, 오사마 빈 라덴의 현상금이 2,700만$)의 현상금으로 수배되어 체포 암살의 위험을 무릎 쓰고,
1920년 12월 중국 복장으로 변장하여 중국 노무자 시체 운반선에 밀항하여 때때로 관 속에 숨어 있으면서 상해에 도착했습니다.
사진 10 : 45세 상해 임정 초대 대통령 이승만박사 밀항 모습.
1941년 7월에 출간한 Japan Inside Out이라는 책에서 예언한 것처럼
12월 7일 진주만 기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사진 11,12,13 : JIO, 영어판, 일본어판(박마리아 번역), 한국어판.
1941년 1월 말 2월 초에 VOA 방송을 통해서 이번에는 “불벼락”으로 일본제국이 패망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이승만박사의 예언에 따라 원자폭탄 2발로 일본제국이 패망을 하고 해방이 되자 10월 16일(화) 입국을 하였습니다.
사진 14 : 10월 16일(화) 기자회견 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사진 15 : 10월 20일(토) 공식 환영식 연설 때도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948년 8월 15일, 44세 때 조지 워싱턴의 의자에 앉아서 구상했던 그대로
1904년 3월 26일(수)에 탈고한 "독립정신" 책에 쓴 그대로 대한민국을 건국했습니다.
사진 16.17 : 건국 선포식 때 맥아더사령관과 군정청 하지중장.
사진 18,19,20,21 : 한성(종로)감옥에서 집필한 독립정신과 마지막 건국 비전 결론 페이지
1951년 2월 3일(토) 제7함대 사령관 A.D Struble제독(중장)의 초청을 받아 국부 이승만박사는 자신의 예언에 따라 일본제국이 항복 문서에 서명을 한 미주리함을 방문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사진 22,23,24 : 미주리함 훈장 포장 장식과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사진 25,26 : 맥아더원수 앞에서 항복 사인, 사인 갑판 장소에 기념 동판을 설치.
사진 27 : 인천상륙작전 흥남철수작전 등 6.25동란 초기에 미국 해군을 지휘한 A.D Struble제독과 맥아더사령관의 천진난만한 모습,
사진 28 : 1951년 9월 14일(금) 경기도 연천 국부 이승만박사(76세)의 훈시
“한국인은 무엇이든지 잘 해! 우리는 무엇이든지 배우고 훈련하면 할 수 있다”는 경청하는 정예부대로 재창설된 제9사단 시범 훈련 참모장 박정희대령(34세).
사진 29 : 1952년 11월 20일(목) 국부 이승만박사 내외분 미주리함 두번째 방문,
신임 제7함대 사령관 J.J Clark제독(중장)의 초청.
1953년 12월 24일, 국부(78세)는 박정희대령(36세)를 준장으로 진급시켜 포병 장성으로는 최초로 앨라바마 Fort Sill 포병장교 고급반에 유학을 파견합니다.
국부는 박정희준장의 손에 한 달 생활비(150$)을 꼭 쥐어주면서 마치 유언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피 같은 돈이야! 국방은 걱정하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 잘 배워서 나라 살려”
사진 30 : 1954년 1월 SA에 도착하여 여행 중 모습. 박정희준장 이상국대령 해군 M.J.
Luosey 대령(Fort Sill 포병학교 입교를 위해 기차로 출발하기 전인데, 포병학교 유학 시절 사진으로 잘못 알려짐).
사진 31 : 1955년 11월 , 강원도 인제 관대리 국부 이승만박사(80세)가 제1군 사령부 제3군단 예하 부대를 방문했을 때 유학에 귀국하여 제5사단장 박정희준장(38세)과 악수하는 장면,
1957년 11월 국부 이승만박사(82세)는 경무대 경호실장 곽영주 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정희준장(40세)를 소장으로 진급시킵니다.
사진 32,33 : 진급 직전, 1957년 3월 20일 육군대학 졸업 후 포천 6군단 부군단장 시절 사진을 이용한 5.16혁명 직후 케네디대통령에게 보고된 CIA 박정희 파일 사진.
44세 박정희소장은 1961년 5.16 무혈혁명을 성공시켜 내각제 개헌으로 극심하게 혼란하고 타락한 정치 사회를 개혁하면서 한강의 기적을 시작했다.
사진 34 : 국부 이승만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한” 5.16 무혈혁명 성공.
사진 35 :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3번이나 살려준 박정희소장의 모토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왼손(양손)잡이로 방향을 가르키거나 활을 쏠 때 왼손사용.
사진 36 : 1961년 6월 10일(수), 박정희의장이 우남 국부 이승남박사의 모교 배재학당의 우남회관을 방문하여 장용하교장과 함께 배재학생들 앞에서 훈시하시는 모습.
사진 37 : 44세 박정희소장. 5.16 무혈혁명을 성공키시고, 8월 14일 중장 진급 직전,
44세 박근혜는 독서와 한국의 문화 연구에 전념하다가
1996년 김영삼대통령의 역사 왜곡과 김대중대통령의 민주화를 가장한 종북좌파세력이 대한민국을 붕괴하기 시작하자 정계에 입문을 결심하고 국회의원에 진출했습니다.
44세의 김진태검사는 종북좌파정권의 박해로 공안부에서 퇴직하게 되자 변호사를 개업하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파괴하는 역사왜곡세력과 투쟁하기 위해 정계 진출을 결심하고,
2012년 드디어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했습니다!
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흐른다!
사진 38 : 박근혜대통령과 김진태의원.
사진 39 : 2013년 11월 6일 박근혜대통령 영국 국빈방문 때에 특별히 김진태의원을 수행하여 북진자유(흡수)평화통일 전략 전수.
당시 좌석 배치도.
사진 34.41 : 태극기 국민운동이 만든 차세대 지도자!
사진 42 : 당 후보 투표 모습
사진 43 : 1956년 제3대 대통령 부통령 선거 때 국부 이승만박사 프란체스카여사,
국부 밑에서 국회의장 등을 역임하다가 야당후보가 된 신익희씨가 선거 중 병사하자 국민들은 하늘을 보고 탄식을 했습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하늘이 내신 분이로구나!”
1960년 3월 국부 밑에서 각부 장관을 역임한 조병옥박사가 야당 후보로 선거 연설 중 병으로 컬럼비아대학병원에 치료를 받다가 병사하여
국부 이승만박사가 무투표로 제4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국민들이 하늘을 보고 또 탄식을 했습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하늘이 내신 분이로구나!”
사진 40 : 1957년 40세 박정희준장이 시무하신 제7사단,
1988년 44세 남재준대령은 뒤늦게 제7사단 3연대장 부임하면서 재기.
하늘을 향해 힘차게 휘날린 태극기 바람으로 등장한 JJN의 북진자유(흡수)평화통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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