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전쟁은 역사전쟁!
퇴임하고 국정자문만을 하시던 싱가포르의 국부 리콴유수상은
1993년 "풍요 속에서 태어나 풍요 속에서 자란 싱가포르의 젊은이들이 건국과 부국을 위해 이전 세대가 어떻게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룩했는지를 모른다면(역사무지) 싱가포르 청년들은 국제경쟁에서 패배하고 싱가포르의 미래는 없다"라고 심각한 위기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70세의 나이에 컴퓨터와 자판을 배워 싱가포르 역사를 2권의 책으로 썼습니다.
사진 1,2,3 : 컴퓨터와 워드 프로그램을 배워 저술하는 장면



사진 4,5 : Singapore Story(싱가포르 이야기, 건국사), From Third To First(제3세게 빈국에서 일류선진국으로, 부국사)


그런데 대한민국은 1993년 민주화 가장 웰빙보수 김영삼정권이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국민교육헌장"을 폐기시켰습니다.
군부세력이지만 우파 이념을 지닌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사법을 가장하여 죽였습니다.
야인으로 있던 박근혜영애는 심각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의 위기를 느끼고 정계진출을 결심하고,
1997년 IMF를 계기로 1998년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본격적인 우파재건 회복에 힘을 썼습니다.
1)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와 대결하다 망한 세력이 거지황폐국가를 만든 북괴공산집단
2)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를 반대해서 먹고 살고 탄핵내란으로 좌파독재정권까지 수립한 세력이 종북좌파집단
3)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를 팔아서 먹고 살다가 적폐로 패망한 세력이 웰빙보수집단(조 G J, 정 G J 같은 논객들)
박근혜대통령으로 인해 급기야 생존위기가 닥친 북괴공산집단이 대남공작하고, 종북좌파와 웰빙보수집단이 야합하여 탄핵내란을 일으켜 한순간에 우파의 유일한 지도자에게 타격을 가했습니다.
즉 박근혜대통령은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의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홀로 투쟁하시다가 희생양이 되셨습니다!
싱가포르는 역사교육에 성공하여 미북회담을 유치하는 국제사화 초인류선지국가가 되었고,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에 실패하여 종북좌파세력의 독재정권이 시작되고, 한반도통일과 동북아시아정책의 주도권을 미국에 빼았겼습니다.
수차례 언급한 것처럼
미국 대선 때 트럼프를 유일하게 지지한 국제지도자가 동갑에 절친인 리세룽수상(리콴유수상 아들)와 박근혜대통령입니다.
리세룽도 힐러리 오바마세력에게 미움을 받아 역사상 처음으로 동생이 반기(일종의 쿠데타?)를 시도했습니다.
국부 리콴유는 유언으로 자신이 살던 집을 기념관으로 만들지 말고 없애라고 했지만
리센룽은 국부 리콴유와 위대한 싱가포르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동생이 우상화를 한다고 반기를 든 것입니다.
그러나 옳바른 역사를 배운 싱가포르의 청년들과 언론이 동조하지 않아 쉽게 진압을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문제는 세계사적 민족사적 현대사적으로 위대한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에 대한
73년 동안 북괴집단과 종북좌파집단에 의해서 조직적 지속적 조작적 왜곡되고,
웰빙보수세력에 의해서 희석되고 타협된 역사로 청년들을 세뇌하고 국민들을 현혹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바로잡지 않고는 결코 이길 수 없는 전쟁입니다.
박근혜대통령께서 "시간이 걸려도 나라를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 것은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국정교과서까지 추진했는데, 이것이 결정적 탄핵의 이유였습니다.
왜냐하면 왜곡역사가 자신들의 정체성이며 정통성이며 민주화의 가치였는데, 그것이 무너지면 모든 근거가 다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웰빙보수의 특징과 기준은 다음입니다.
국부 이승만박사에 대해 "과가 있지만 건국하지 않았느냐?"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에 대해 "과가 있지만 경제발전을 이루지 않았느냐?
그런데 역사의 진실은 "과"가 모두 조직적 지속적 조작적으로 왜곡된 것입니다(단편적 사실 집중, 의도적 오류 해석).
예를 들어 종북좌파는 박정희와 쌍벽을 이룬 국제적 지도자 리콴유도 독재라고 합니다.
국제정치학에서 "국부 박정희 리콴유"는 권위주의 통치라고 합니다.
"친일파, 독재, 장기집권, 민주화" 이런 용어들 자체가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와 대결 반대하기 위해 만드러낸 언론 여론 세뇌용 북괴대남공작과 종북좌파의 논리입니다.
아직도 우리 중에 공을 영웅시하지만 "한강다리폭파, 보도연맹사건, 발췌개헌, 사사오입, 망명(2,3개월 요양가심), 친일파, 남로당가입, 군사쿠데타, 한일회담, 유신헌법"등 종북좌파가 언론을 통해 왜곡한 "과"를 그대로 믿고 있다면 진정한 우파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가르치며 설득하지 않는 한 질질 끌려다니고 질 수 밖에 없는 전쟁입니다.
다행인 것은 트럼프대통령이 국회에 와서 대국민들에게 역사교육을 하시고,
김정은일당에게 개인 역사지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일을 우리 스스로 하려는 것입니다.


1993년 "풍요 속에서 태어나 풍요 속에서 자란 싱가포르의 젊은이들이 건국과 부국을 위해 이전 세대가 어떻게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룩했는지를 모른다면(역사무지) 싱가포르 청년들은 국제경쟁에서 패배하고 싱가포르의 미래는 없다"라고 심각한 위기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70세의 나이에 컴퓨터와 자판을 배워 싱가포르 역사를 2권의 책으로 썼습니다.
사진 1,2,3 : 컴퓨터와 워드 프로그램을 배워 저술하는 장면
사진 4,5 : Singapore Story(싱가포르 이야기, 건국사), From Third To First(제3세게 빈국에서 일류선진국으로, 부국사)
그런데 대한민국은 1993년 민주화 가장 웰빙보수 김영삼정권이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국민교육헌장"을 폐기시켰습니다.
군부세력이지만 우파 이념을 지닌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사법을 가장하여 죽였습니다.
야인으로 있던 박근혜영애는 심각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의 위기를 느끼고 정계진출을 결심하고,
1997년 IMF를 계기로 1998년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본격적인 우파재건 회복에 힘을 썼습니다.
1)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와 대결하다 망한 세력이 거지황폐국가를 만든 북괴공산집단
2)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를 반대해서 먹고 살고 탄핵내란으로 좌파독재정권까지 수립한 세력이 종북좌파집단
3)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를 팔아서 먹고 살다가 적폐로 패망한 세력이 웰빙보수집단(조 G J, 정 G J 같은 논객들)
박근혜대통령으로 인해 급기야 생존위기가 닥친 북괴공산집단이 대남공작하고, 종북좌파와 웰빙보수집단이 야합하여 탄핵내란을 일으켜 한순간에 우파의 유일한 지도자에게 타격을 가했습니다.
즉 박근혜대통령은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의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홀로 투쟁하시다가 희생양이 되셨습니다!
싱가포르는 역사교육에 성공하여 미북회담을 유치하는 국제사화 초인류선지국가가 되었고,
대한민국은 역사교육에 실패하여 종북좌파세력의 독재정권이 시작되고, 한반도통일과 동북아시아정책의 주도권을 미국에 빼았겼습니다.
수차례 언급한 것처럼
미국 대선 때 트럼프를 유일하게 지지한 국제지도자가 동갑에 절친인 리세룽수상(리콴유수상 아들)와 박근혜대통령입니다.
리세룽도 힐러리 오바마세력에게 미움을 받아 역사상 처음으로 동생이 반기(일종의 쿠데타?)를 시도했습니다.
국부 리콴유는 유언으로 자신이 살던 집을 기념관으로 만들지 말고 없애라고 했지만
리센룽은 국부 리콴유와 위대한 싱가포르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고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동생이 우상화를 한다고 반기를 든 것입니다.
그러나 옳바른 역사를 배운 싱가포르의 청년들과 언론이 동조하지 않아 쉽게 진압을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문제는 세계사적 민족사적 현대사적으로 위대한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에 대한
73년 동안 북괴집단과 종북좌파집단에 의해서 조직적 지속적 조작적 왜곡되고,
웰빙보수세력에 의해서 희석되고 타협된 역사로 청년들을 세뇌하고 국민들을 현혹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바로잡지 않고는 결코 이길 수 없는 전쟁입니다.
박근혜대통령께서 "시간이 걸려도 나라를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 것은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국정교과서까지 추진했는데, 이것이 결정적 탄핵의 이유였습니다.
왜냐하면 왜곡역사가 자신들의 정체성이며 정통성이며 민주화의 가치였는데, 그것이 무너지면 모든 근거가 다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웰빙보수의 특징과 기준은 다음입니다.
국부 이승만박사에 대해 "과가 있지만 건국하지 않았느냐?"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에 대해 "과가 있지만 경제발전을 이루지 않았느냐?
그런데 역사의 진실은 "과"가 모두 조직적 지속적 조작적으로 왜곡된 것입니다(단편적 사실 집중, 의도적 오류 해석).
예를 들어 종북좌파는 박정희와 쌍벽을 이룬 국제적 지도자 리콴유도 독재라고 합니다.
국제정치학에서 "국부 박정희 리콴유"는 권위주의 통치라고 합니다.
"친일파, 독재, 장기집권, 민주화" 이런 용어들 자체가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와 대결 반대하기 위해 만드러낸 언론 여론 세뇌용 북괴대남공작과 종북좌파의 논리입니다.
아직도 우리 중에 공을 영웅시하지만 "한강다리폭파, 보도연맹사건, 발췌개헌, 사사오입, 망명(2,3개월 요양가심), 친일파, 남로당가입, 군사쿠데타, 한일회담, 유신헌법"등 종북좌파가 언론을 통해 왜곡한 "과"를 그대로 믿고 있다면 진정한 우파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국부 이승만박사와 한강기적 박정희대통령각하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가르치며 설득하지 않는 한 질질 끌려다니고 질 수 밖에 없는 전쟁입니다.
다행인 것은 트럼프대통령이 국회에 와서 대국민들에게 역사교육을 하시고,
김정은일당에게 개인 역사지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일을 우리 스스로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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