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는 전쟁, 혹한 행군과 혹서 행진 제74차 포스터
막바지 더위가 기승입니다.
웬만하면 컨디션 조절하시고, 유투브 배포 작전에 참여해 달라고 해도 웬만한 동지는 거의 나오십니다.
혹시 행진에 무리가 될까 Subway Rally를 권해도 Street를 Straight로 Sweep하십니다(거룩한 SSS특공대원들이십니다).
Subway Rally를 광고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뭏든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렇습니다. 전쟁터에서 어떤 이유도 쉴 수 없겠지요!
더욱이 박근혜대통령께서 옥중에서도 지휘하시는 최후전쟁이기 때문입니다.
2017년 8월 28일 박근혜대통령께서 변호인단과 면회에서 중요한 "Signal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퇴보와 위기!
"광복절 노래 2절 세째번째 줄 가사를 주목하라!"
그리고 우리는 이틀 후 8월 30일 창당을 했습니다.
세계를 밝히는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내일 식전행사 때 광복절 노래를 배웁니다.
혹한 속의 행군이나 혹서 속의 행진이나 자유를 위한 투쟁과 싸움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이번 행진은 세종로에서 역주행으로 들어가지 않고,
미 대사관에서 한미혈맹 외치고, 광화문 돌아서 세종문화회관으로 갑니다.


*위당 정인보선생의 광복절 가사 초고 원본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광복절노래가 1950년 6.25동란 전후 중에 작사 작곡이 되어
8월 15일 낙동강방어선이 뚫리냐 마느냐 하는 최고 위기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부 이승만박사께서는 대구 문화회관에서 광복절행사를 개최하시고, 이 때 처음으로 불려졌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행사 중 연설하시고, 행사 후 나오시는 모습입니다.


이 때 전시에도 국무회의를 개최했고, 모든 행정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대구에서 국무회의 장면입니다. 이틀 후 부산으로 이동합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완강하게 대구사수를 주장하지만 무초대사와 대사관 1등 서기관 노블선교사의 간곡한 애청 간청 강제 하에 이틀 후 17일에 부산으로 임시수도를 옮기며 국부 이승만박사를 피신시켰습니다.
이 때 유명한 에피소드가 2개 있습니다.
1)무초가 제주도 피난을 요구하자 권총을 뽑아들고 무초를 위협했습니다.
그래고 한 발은 공산당 놈 적을, 한 발은 안내를, 마지막 한 발은 내가 하늘나라로 가는 티켓이야!
2)무초대사와 1등 서기관 노블선교사는 처음으로 정색을 하고, "각하! 일반 병사처럼 행동하시면 안됩니다"라고 주장하자
국부께서는 "그러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테야! 다른! 다른 사람이 대통령 하라고 해!라고 호통을 치셨지만 결국 맥아더원수와 워커장군까지 나서서 다음 날 부산으로 옮기셨습니다.(John Toland, In Mortal Combat Korea, 1950-1953 P225).
광복절 노래 작곡은 28세의 청년 천재음악가 윤용하선생이 하셨습니다.
윤용하선생은 1951년 8월 15일 부산에서 광복절 행사를 하면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가를 부를 때 지휘하셨습니다.
국부께서 종군음악가로 사랑하시는 청년이었고, 국부를 존경하는 청렴결백한 청년이었습니다.
1965년 7월 19일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하와이에서 소천하시고,
7월 23일 운구가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날 폐병(영양실조)을 앓던 43세의 윤용하선생은 국부의 운구 도착 소식을 들으시고는
목욕하시고 새 옷을 갈아입으시고 방에 들어가셔셔 "아! 시원하다"하시고 소천하셨습니다.
태극기와 애국가가 있고, 우리의 청렴결백한 지도자들이 있는 한 위대한 대한민국 수호와 자유통일을 위해 싸웁시다.
1950년 12월 3일 미 해병1사단은 장진호에서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전멸 위기에 놓였습니다.
스미스사단장은 맥아더사령부로부터 생존자와 부상자만 항공기로 탈출을 명령했습니다.
스미스사단장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기고, 해병1사단을 도와준 북한기독교인들과 주민들과 시신과 장병과 함께 육로 탈출을 결심했습니다.
아래 포스터에 활용된 명언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승리할 때가지 열심히 싸울 것입니다.
제가 장비와 부상 당한 모든 군인과 죽은 병사들을 할 수 있는 한 많이 데려갈 것입니다.
우리가 이 방법으로 승리할 수 없다면 이 사단(미국 최정예의 자존심 자긍심)은 하나의 부대로 다시 싸울 수 없을 것입니다"

웬만하면 컨디션 조절하시고, 유투브 배포 작전에 참여해 달라고 해도 웬만한 동지는 거의 나오십니다.
혹시 행진에 무리가 될까 Subway Rally를 권해도 Street를 Straight로 Sweep하십니다(거룩한 SSS특공대원들이십니다).
Subway Rally를 광고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뭏든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렇습니다. 전쟁터에서 어떤 이유도 쉴 수 없겠지요!
더욱이 박근혜대통령께서 옥중에서도 지휘하시는 최후전쟁이기 때문입니다.
2017년 8월 28일 박근혜대통령께서 변호인단과 면회에서 중요한 "Signal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퇴보와 위기!
"광복절 노래 2절 세째번째 줄 가사를 주목하라!"
그리고 우리는 이틀 후 8월 30일 창당을 했습니다.
세계를 밝히는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내일 식전행사 때 광복절 노래를 배웁니다.
혹한 속의 행군이나 혹서 속의 행진이나 자유를 위한 투쟁과 싸움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이번 행진은 세종로에서 역주행으로 들어가지 않고,
미 대사관에서 한미혈맹 외치고, 광화문 돌아서 세종문화회관으로 갑니다.
*위당 정인보선생의 광복절 가사 초고 원본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광복절노래가 1950년 6.25동란 전후 중에 작사 작곡이 되어
8월 15일 낙동강방어선이 뚫리냐 마느냐 하는 최고 위기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부 이승만박사께서는 대구 문화회관에서 광복절행사를 개최하시고, 이 때 처음으로 불려졌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행사 중 연설하시고, 행사 후 나오시는 모습입니다.
이 때 전시에도 국무회의를 개최했고, 모든 행정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대구에서 국무회의 장면입니다. 이틀 후 부산으로 이동합니다.
국부 이승만박사는 완강하게 대구사수를 주장하지만 무초대사와 대사관 1등 서기관 노블선교사의 간곡한 애청 간청 강제 하에 이틀 후 17일에 부산으로 임시수도를 옮기며 국부 이승만박사를 피신시켰습니다.
이 때 유명한 에피소드가 2개 있습니다.
1)무초가 제주도 피난을 요구하자 권총을 뽑아들고 무초를 위협했습니다.
그래고 한 발은 공산당 놈 적을, 한 발은 안내를, 마지막 한 발은 내가 하늘나라로 가는 티켓이야!
2)무초대사와 1등 서기관 노블선교사는 처음으로 정색을 하고, "각하! 일반 병사처럼 행동하시면 안됩니다"라고 주장하자
국부께서는 "그러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테야! 다른! 다른 사람이 대통령 하라고 해!라고 호통을 치셨지만 결국 맥아더원수와 워커장군까지 나서서 다음 날 부산으로 옮기셨습니다.(John Toland, In Mortal Combat Korea, 1950-1953 P225).
광복절 노래 작곡은 28세의 청년 천재음악가 윤용하선생이 하셨습니다.
윤용하선생은 1951년 8월 15일 부산에서 광복절 행사를 하면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가를 부를 때 지휘하셨습니다.
국부께서 종군음악가로 사랑하시는 청년이었고, 국부를 존경하는 청렴결백한 청년이었습니다.
1965년 7월 19일 국부 이승만박사께서 하와이에서 소천하시고,
7월 23일 운구가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날 폐병(영양실조)을 앓던 43세의 윤용하선생은 국부의 운구 도착 소식을 들으시고는
목욕하시고 새 옷을 갈아입으시고 방에 들어가셔셔 "아! 시원하다"하시고 소천하셨습니다.
태극기와 애국가가 있고, 우리의 청렴결백한 지도자들이 있는 한 위대한 대한민국 수호와 자유통일을 위해 싸웁시다.
1950년 12월 3일 미 해병1사단은 장진호에서 중공군에게 포위되어 전멸 위기에 놓였습니다.
스미스사단장은 맥아더사령부로부터 생존자와 부상자만 항공기로 탈출을 명령했습니다.
스미스사단장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기고, 해병1사단을 도와준 북한기독교인들과 주민들과 시신과 장병과 함께 육로 탈출을 결심했습니다.
아래 포스터에 활용된 명언입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승리할 때가지 열심히 싸울 것입니다.
제가 장비와 부상 당한 모든 군인과 죽은 병사들을 할 수 있는 한 많이 데려갈 것입니다.
우리가 이 방법으로 승리할 수 없다면 이 사단(미국 최정예의 자존심 자긍심)은 하나의 부대로 다시 싸울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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